처음엔 원어민 선생님 앞에서 울기만 하던 아이였는데, 6개월이 지난 지금은 집에서도 영어 노래를 흥얼거리고 먼저 인사를 건네요. 무지개색 반 편성 덕분에 아이 속도에 맞춰 천천히 적응할 수 있었던 것 같아요.